동심지킴이
친구들과 뛰놀던 그 추억을 계속 이어갑니다. 더 재미있고, 더 편한 방법으로.
만드는 방식
만드는 사람들
상희의 “경찰과 도둑 같이 만들래?” 한마디에서 시작된 팀이에요.
정상희
Backend
프로필 준비 중이에요.
홍의민
Frontend
박찬빈
이창희
황혜림
윤지희
Design
사진을 눌러 다른 팀원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경찰과 도둑 같이 만들래?”
Special Thanks
직접 플레이하며 게임을 다듬어 준 8명의 QA 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