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남는 발자국
설정한 주기마다 도둑 위치가 발자국으로 찍혀요. 경찰이 따라갈 유일한 단서예요.
흔히 ‘경도’로 줄여 부르는 경찰과 도둑을 스마트폰으로 다시 즐기세요. 동심지킴이가 만든 위치 기반 친구 게임으로, 공원에서 직접 뛰며 구역 그리기, 발자국 추적, QR 체포, 팀 채팅까지 앱 하나로 진행합니다.
경찰과 도둑은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추억의 술래잡기 놀이예요. 동심지킴이는 이 추억의 게임을 GPS 기반 모바일 앱으로 되살려, 친구들과 공원이나 야외에서 실제로 뛰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별명으로 ‘경도’라고도 부릅니다.
방장이 지도에서 플레이 구역과 감옥 위치를 그리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도둑은 방장이 정한 주기마다 발자국으로 위치가 공개되고, 경찰은 도둑의 QR 코드를 스캔해 체포합니다. 같은 팀끼리 채팅으로 전략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GPS 위치 추적, 자유로운 플레이 구역 설정, 주기별 발자국 공개 시스템, QR 스캔 체포 시스템, 팀 분리 채팅 기능이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iOS와 Android 모두 지원하며, 최대 50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위치 기반 멀티플레이어 게임입니다.
최소 2명부터 최대 50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어요. 친구들끼리 모여 경찰 팀과 도둑 팀으로 나뉘어 진행합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 양쪽에서 ‘경찰과 도둑’으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30:00
카드를 눌러 팀을 선택해 보세요.
친구한테 코드 보내고, 지도에 구역만 그리면 바로 시작이에요.
방을 만들면 6자리 초대 코드와 QR이 자동으로 생성돼요.
지도 위에 플레이 구역과 감옥을 드래그로 그려요.
닉네임을 정하고 경찰이나 도둑을 자유롭게 선택해요.
제한 시간 안에 도둑을 모두 잡으면 경찰 승, 한 명이라도 살아남으면 도둑 승.
위치 공유, 구역 체크, 팀 채팅까지 앱이 책임집니다. 이제 게임만 즐기세요.
설정한 주기마다 도둑 위치가 발자국으로 찍혀요. 경찰이 따라갈 유일한 단서예요.
지도를 드래그해서 플레이 구역과 감옥을 그려요. 구역 밖으로 나가면 바로 경고가 떠요.
경찰은 경찰끼리, 도둑은 도둑끼리. 전략이 상대팀으로 새어나가지 않아요.